- 1인 1PC 시대 '도우미 기기' 뜬다 <헤럴드 경제>
"직장인 김정희(31)씨는 얼마전 유무선 공유기를 구입한 후 방안 여기저기 널부러진 케이블을 싹 정리했다. 공유기 덕분에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연결하던 랜선 등이 불필요해진 것. 집안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이 돼, 노트북 작업도 공간에 얽매이지 않게 됐다. 1인2PC시대, PC가 여러대 있는 가정도 늘고 있다. 세컨드PC로는 단연 노트북이 대세. 이에 노트북과 데스크톱 등 PC 여러대를 공유해 쓸수 있는 ‘도우미기기’들이 주목받고 있다. 세컨드PC시대를 맞아 이들 기기가 사용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며 틈새시장으로 뜨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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